NEWS

본문 바로가기
검색버튼

NEWS 목록

[뷰티한국 20130708] 합리적인 소비로 화장품 용량 양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20 14:42 조회17,153회 댓글0건

본문

'진격'의 대용량 제품 Vs '파우치 뷰티' 소량 제품
 
 
 
 
넥스젠 무방부제화장품_스킨더넥스트 텍스트_1.jpg
▲ 사진 출처: 잭 더 자이언트 킬러(Jack the Giant Slayer, 2013)
 
 
[뷰티한국 최지흥 기자]최근 경기침체로 합리적인 소비가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화장품에 대한 니즈가 다양화되고 있는 가운데, 화장품 용량에서도 소비자들의 선호에 따라 양분화 되고 있어 주목된다.
 
일본의 인기 에니매이션 ‘진격의 거인’ 패러디가 화제가 되면서 이른바 ‘진격의 화장품’으로 불리는 대용량 제품들과 사용량만을 포장한 소량 제품, 또는 1회 사용량만을 포장한 이른바 ‘파우치 뷰티 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는 것.
 
 
넥스젠 무방부제화장품_스킨더넥스트 텍스트_2.jpg

대용량 제품은 가격은 그대로거나 저렴해졌지만 많은 용량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고, 소량 제품은 적은 용량으로 쓸 만큼만 쓰거나 1회 사용량만 펌핑되거나 1회용 용기, 또는 포장에 담아 낭비를 막을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미 대용량 제품의 경우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트렌드가 되고 있으며 가까운 나라 일본의 경우는 기초화장품까지 리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을 정도다.
 
우리나라에서도 브랜드숍을 중심으로 베스트셀러 제품을 대용량을 출시하거나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쇼핑몰 브랜드까지 확대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한방화장품 설화수의 ‘순행 클렌징 오일’은 400ml의 대용량으로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최근 GS홈쇼핑에 론칭한 FAB의 ‘울트라 리페어 크림’은 170g의 대용량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용량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대형마트들은 ‘통큰 화장품’이란 명칭으로 다양한 화장품 유형을 대용량으로 PB 제품을 개발해 화제가 된바 있다.
 
싸이닉은 아예 신제품인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판매하며 구입 시 정품(150ml)보다 큰 용량의 샘플(215ml)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처음부터 대용량으로 출시되는 제품들도 있다. 닥터 브로너스의 ‘샌달우드앤자스민 퓨어 캐스틸 솝’은 950ml로 출시되었고, 토니모리의 ‘에그포어 더워 토너’는 500ml로 출시되어 화제가 된바 있다.
 
하지만 모든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오래 쓰는 대용량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사용해 보고 싶은 이들도 있고,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는 적은 용량의 이른바 ‘파우치 뷰티 화장품’도 선호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주5일제 전면 시행, 힐링 열풍 등과 함께 여행이나 캠핑 등 여가활동을 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파우치 등 간편한 소량의 화장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올해 시행된 샘플 판매 금지에 따라 미니어처 크기의 제품을 출시하는 화장품들이 늘어난 것도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넥스젠 무방부제화장품_스킨더넥스트 텍스트_3.jpg

최근 헬스&뷰티숍 등을 통해 유통되는 화장품 중에는 과거 파우치 형태로 제공되던 샘플을 미니어처 형태로 개발해 판매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으며, 소량의 앰플로 고농축된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들도 크게 늘었다.
 
또한 작은 크기의 립밤 등 색조 화장품들이 늘고 있으며 틴트와 립글로스를 하나로 묶거나 아이섀도와 치크, 또는 여기에 립 기능까지 확대한 제품들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유통기한이 짧은 천연원료를 사용해 소량 포장된 제품이나 무방부제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회용 패키지에 담은 제품도 등장해 화제다.
 
스킨푸드가 VIP 회원들을 위해 출시한 ‘생(生)푸드 천연팩’은 50g의 소량 포장 제품으로 제조부터 사용까지 냉장보관 상태로 42일 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넥스젠바이오텍의 전 제품은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멸균 기술을 적용해 포장된 파우치 형태로 파우치 하나 당 1회용 사용분으로 포장되어 있다.
 
최근 이러한 양분된 화장품 포장과 관련,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화장품 용기와 포장은 소비자들에게 외관의 아름다움 외에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화장품 제조 기술의 평준화로 용기에서 경쟁력을 갖고자 하는 노력으로 그동안 많은 발전을 해왔다”면서 “단순히 예쁜 용기가 아니라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용량도 기능도 다양해 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면서 1회용 제품으로 안전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샘플 판매 금지에 따라 파우치 등 1회용 제품 사용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파우치 타입의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파우치 타입 제품의 경우 과거 샘플 제조처럼 압력 시험 등 정확한 품질관리 없이 생산되기도 해 정품으로 판매되는 미니어처 제품의 경우, 제조 과정에서의 철저한 품질관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www.beautyhankoo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넥스젠바이오텍 (본사/연구소/공장)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66(구로동, 해피랜드) 3층 (우.08376)  l 
대표자:이선교  l  사업자번호:314-81-28959
대표전화: 02)857-1671~3  |  팩스: 02)857-1674  l  E-mail: info1@nexgenbiotech.com

(강남사무실)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46 (역삼동, 삼정호텔) 3층 (우.06125)
대표전화 : 1599-0212  |  팩스: 02)732-0212

Copyrightⓒ NEXGEN Biotechnologies, Inc. All right reserved.

Family Site